건강한 생활

나도 모르는 술 버릇(술 주정) 알고 고치자.

AB형남자 2021. 7. 1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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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술 버릇(술 주정) 알고 고치자.

친한 친구들과 모여서 술을 마시다 보면 친구들의 다양한 술 버릇을 볼 수 있는데요. 평소에 조용했던 친구는 술이 들어가면 점점 말이 많아지고 온순한 친구는 술이 들어가면 점점 과격하게 편하고 또 다른 친구는 술을 마시면 울기도 하지요. 옆에서 보고 있으면 재미도 있지만 나는 어떤 술버릇이 있을지 궁금하지요 ㅎㅎㅎ 오랜 시간을 함께 지내온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나두 취해서 모른다...그러나 이런 말이 있지요...끼리끼리 논다고...하지만 이런 경우는 어떨까요? 불편한 사람들과 술을 마셨을때... 혹시 취해서 나도 모르게 술버릇이 나온다면....나에 술 버릇을 알고 있다면 이걸 어떻게 고쳐야 하나 막막한 생각이 들겠지요...매일 술마시기전 술 버릇 고치기를 도전합니다.

술 버릇(술 주정) 이유를 알아야 고친다.

술 버릇은 지나친 음주로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행동을 말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일까? 술 버릇은 지나친 음주로 인하여 많은 양의 에탄올을 신체가 흡수하여 뇌로 유입이 됩니다. 그로 인한 신경전달 물질이 이동에 방해가 생기는데 그로인해서 외부의 자극이 왜곡되어 전달 뇌에 기능이 저하되면서 감각수용 능력과 사과판단에 장애가 오면서 자신의 상황과 행동에 대한 파악을 이해 못하게 되며 자신을 제어할 수 없는 독자적인 행동양상을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끔씩 필름이 끈기는 이유가 자신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음주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하는 행동으로 변신하는 것이지요~

술 버릇(술 주정)을 고치셔야 하는 분들

술 버릇(술 주정) 첫번쨰

나는 평상시에 조용한 내성적인 성격인데 술만 마셨다하면 공격적으로 바뀌시는 분들... 이런 분들은 스트레스가 심한 분들입니다. 스트레스를 제때 풀어주지 못해 술로 스트레스를 해결하시는 매우 안좋은 방법입니다.술보다는 다른 밥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세요 활동성있는 일(캠핑,여행,운동 등) 또는 취미생활을 하시다 보면 당연히 술버릇도 고쳐질 것입니다.

 

술 버릇(술 주정) 두번째 

술만 마셨다 하면 행동이 엎서는 분들... 지나친 승부욕? 오기?로 술자리에 처음부터 끝까지 남아 계시는 분들...난 괜찬아~ 술 안취했어~알코올에 대한 내성이 생겨 음주량이 늘어나 음주 조절 능력을 잃게 되어 알코올 의존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한 술 버릇입니다. 일명 알콜중독이라고 하지요. 이런 경우 과음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술을 급하게 마시지 않고 천천히 다른 사람들 템포에 반정도만 따라가시면서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하루 마시고 이틀 정도 쉬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술 버릇(술 주정) 생기는 이유와 해결에 관하여

제가 술 버릇을 꼭 고쳐야 하는 분들 두가지 유형을 적어 보았고 해결방안을 알려드렸는데요, 하지만 술 버릇 고치기는 생각보다 힘든건 사실입니다. 항상 술 자리에서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주량을 조절하시면 점점 좋아지시는 모습을 직접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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